【모스크바 AFP 로이터 연합 특약】 우크라이나의 구소련 공군소속 전폭기조종사 6명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충성서약을 거부한채 자신들의 전폭기를 몰고 벨로루시공화국으로 탈출했다고 이타르 타스통신이 14일 보도했다.
이타르 타스통신은 이들 조종사들이 우크라이나의 스타로콘스탄티노프마을 근처 한 공군기지를 무단이륙,탈출을 결행해 인접 벨로루시에 착륙했으며 러시아연방의 모스크바 인근 한 기지로 비행을 계속했다고 밝혔다.
러시아 라디오방송은 탈출한 전투기들의 기종이 수호이24 2인승 전술폭격기임을 확인하고 무기는 적재하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타르 타스통신은 이들 조종사들이 우크라이나의 스타로콘스탄티노프마을 근처 한 공군기지를 무단이륙,탈출을 결행해 인접 벨로루시에 착륙했으며 러시아연방의 모스크바 인근 한 기지로 비행을 계속했다고 밝혔다.
러시아 라디오방송은 탈출한 전투기들의 기종이 수호이24 2인승 전술폭격기임을 확인하고 무기는 적재하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1992-02-15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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