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연합】 일본집권 자민당의 가네마루 신(김환신)부총재는 13일 자신은 북한의 김일성주석에게 북한내 핵시설을 공개,국제적인 핵사찰을 수락하도록 촉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본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정치인중의 한사람으로 자민당내에서 최대파벌을 이끌고 있는 가네마루부총재는 이날 일본의 재계및 학계인사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찬모임에서 자신은 김주석의 80회 생일이 되는 오는 4월15일에 즈음해 일본의원대표단을 이끌고 평양을 방문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이번 북한방문을 통해 일북한관계의 두꺼운 벽을 허물고 신선한 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일본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정치인중의 한사람으로 자민당내에서 최대파벌을 이끌고 있는 가네마루부총재는 이날 일본의 재계및 학계인사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찬모임에서 자신은 김주석의 80회 생일이 되는 오는 4월15일에 즈음해 일본의원대표단을 이끌고 평양을 방문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이번 북한방문을 통해 일북한관계의 두꺼운 벽을 허물고 신선한 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1992-02-1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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