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경찰서는 12일 김건영씨(27·보일러기사·전과2범·서울 영등포구 양평동3가 중앙아파트 A동506호)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17일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 김모씨(21)집에 들어가 임신 3개월인 김씨에게 흉기를 들이대고 폭행한뒤 현금 37만원을 빼앗는 등 지난 90년1월부터 모두 39차례에 걸쳐 강도강간을 저지르고 2천4백여만원의 금품을 턴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17일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 김모씨(21)집에 들어가 임신 3개월인 김씨에게 흉기를 들이대고 폭행한뒤 현금 37만원을 빼앗는 등 지난 90년1월부터 모두 39차례에 걸쳐 강도강간을 저지르고 2천4백여만원의 금품을 턴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2-13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고지용은 절대 안돼”…젝스키스 팬들 ‘발칵’ 뒤집힌 소식? 무슨 일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101107_N2.jpg.webp)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thumbnail - “애들 학비 벌려다” 취업사기에 러 전쟁터 끌려간 40대 가장 [배틀라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0530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