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대문경찰서는 10일 지난달 8일 일어난 서울 백병원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수배됐던 조직폭력배 정명수씨(24·전과5범)와 김기원씨(24·주거부정)를 경기도 여주군 여주읍 전복리 인창아파트에서 붙잡아 관할 중부경찰서로 넘겼다.
1992-02-1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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