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채권발행종합관리제도를 도입,모든 기관의 채권발행규모와 시기를 재무부 주도하에 직접 조정키로 하고 우선 올해 발행규모를 당초 예상규모 25조7천억원보다 24.9%(6조4천억원) 감소한 19조3천억원이하로 축소키로 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채권발행을 희망하는 금융기관이나 공공단체 및 민간기업은 반드시 정부로부터 발행시기 및 규모에 대한 조정을 거쳐야만 채권을 발행,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앞으로 채권발행을 희망하는 금융기관이나 공공단체 및 민간기업은 반드시 정부로부터 발행시기 및 규모에 대한 조정을 거쳐야만 채권을 발행,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됐다.
1992-01-2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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