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공천 계파안배 부용/유능한 인물선정 최우선”/노 대통령

“총선공천 계파안배 부용/유능한 인물선정 최우선”/노 대통령

입력 1992-01-28 00:00
수정 1992-01-2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노태우대통령은 27일 상오 청와대에서 민자당의 공천심사위원 15명과 조찬을 함께 하면서 『이번 선거에서 최우선은 인물선정에 있다』고 지적,『계파간 나누기식 안배는 가장 배격하고 경계해야 하는 일로 어떠한 경우에도 용납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노대통령은 『선정되는 후보 하나 하나가 총선결과와 나라의 장래에 직결된다는 사명감을 갖고 공천작업에 임해달라』면서 『오로지 객관성과 합리성에 입각하여 능력있고 참신한 인사를 선정하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1992-01-2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