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대통령은 27일 상오 청와대에서 민자당의 공천심사위원 15명과 조찬을 함께 하면서 『이번 선거에서 최우선은 인물선정에 있다』고 지적,『계파간 나누기식 안배는 가장 배격하고 경계해야 하는 일로 어떠한 경우에도 용납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노대통령은 『선정되는 후보 하나 하나가 총선결과와 나라의 장래에 직결된다는 사명감을 갖고 공천작업에 임해달라』면서 『오로지 객관성과 합리성에 입각하여 능력있고 참신한 인사를 선정하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노대통령은 『선정되는 후보 하나 하나가 총선결과와 나라의 장래에 직결된다는 사명감을 갖고 공천작업에 임해달라』면서 『오로지 객관성과 합리성에 입각하여 능력있고 참신한 인사를 선정하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1992-01-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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