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강원식기자】 경남 창원공단내 효성중공업이 20일 무기한 휴업에 들어갔다.
지난 17일부터 임시휴업했던 효성중공업은 19일까지 노사간에 3차례 협상을 벌였으나 이견이 좁혀지지 않자 회사측은 19일 하오5시 공고문을 통해 「정상조업의 여건이 마련되지 않아 20일부터 무기한 휴업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지난 17일부터 임시휴업했던 효성중공업은 19일까지 노사간에 3차례 협상을 벌였으나 이견이 좁혀지지 않자 회사측은 19일 하오5시 공고문을 통해 「정상조업의 여건이 마련되지 않아 20일부터 무기한 휴업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1992-01-2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