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정당건설추진위(노정추)는 19일 하오 한국종합전시장에서 한국노동당(가칭) 창당발기인대회를 갖고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
노정추는 최근 구속된 주대환씨를 위원장으로 하는 창당준비위원회를 구성,오는 2월중순까지 창당작업을 완료,14대 총선에서 전국 주요 공단지역을 중심으로 30여곳에 후보자를 내세울 예정이다.
노동당은 이날 발기취지문에서 『우리는 군사독재체제를 완전히 일소하고 민족의 자주를 완전히 달성하며 민중의 이해에 입각한 민족통일이라는 과업을 완수하는데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정추는 최근 구속된 주대환씨를 위원장으로 하는 창당준비위원회를 구성,오는 2월중순까지 창당작업을 완료,14대 총선에서 전국 주요 공단지역을 중심으로 30여곳에 후보자를 내세울 예정이다.
노동당은 이날 발기취지문에서 『우리는 군사독재체제를 완전히 일소하고 민족의 자주를 완전히 달성하며 민중의 이해에 입각한 민족통일이라는 과업을 완수하는데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2-01-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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