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박강문특파원】 러시아연방 정보기관은 구소련내 핵기술자들의 집단 해외유출 가능성을 경고하고 유출대상 4개국으로 이라크와 북한·인도·파키스탄을 지목한 것으로 프랑스의 시사주간지 렉스프레스가 최근호에서 밝혔다.
1992-01-18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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