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타스 로이터 연합】 러시아연방정부는 민영화 정책을 순조롭게 이행하기 위해서는 근로자들의 지지를 필요로 하며 이를 위해 정부재산의 25%를 근로자들에게 이전시키기로 결정했다고 연방재산관리위원회의 아나톨리 추바이스 위원장이 13일 말했다.
추바이스위원장은 국유재산의 이전으로 각 근로자들은 주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러시아정부가 급진적 개혁정책으로 금년 1·4분기중 예산적자를 없애고 인플레를 금년 봄까지 5∼7%,연말까지 2%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잡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러시아정부가 민영화작업에 박차를 가해 금년중 연방 고정자산의 25% 수준까지 민영화시킬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빅토르 클리스툰 러시아연방 농업장관은 러시아정부가 향후 수개월내에 수천개에 달하는 비효율적인 집단농장을 해체하는등 농업제도를 개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추바이스위원장은 국유재산의 이전으로 각 근로자들은 주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러시아정부가 급진적 개혁정책으로 금년 1·4분기중 예산적자를 없애고 인플레를 금년 봄까지 5∼7%,연말까지 2%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잡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러시아정부가 민영화작업에 박차를 가해 금년중 연방 고정자산의 25% 수준까지 민영화시킬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빅토르 클리스툰 러시아연방 농업장관은 러시아정부가 향후 수개월내에 수천개에 달하는 비효율적인 집단농장을 해체하는등 농업제도를 개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1992-01-1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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