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처는 14일 전국오염배출업소중 공해관리가 잘된 경기도 용인군의 삼성전자 기흥공장등 전국 62개 업소를 올해의 환경관리모범업체로 지정,발표했다.
올해의 모범업체가운데는 지난해 모범업체로 지정됐던 23개업체가 다시 포함돼있다.
이들 62개 업체 가운데 이번에 처음으로 환경관리모범업체로 지정된 곳은 삼성전자 구미공장등 모두 28곳이며 ▲인천시 북구 청천동 대우자동차(주) ▲경기도 안산시 (주)진로식품 ▲한국조폐공사 옥천조폐창등 3개 업체는 이 제도가 시행된 지난 88년부터 5년동안 한해도 거르지않고 모범업체로 지정됐다.
환경처에 의해 환경관리모범업체로 지정되면 폐수·산업폐기물등 각종 오염물질배출상태에 대한 정기지도및 점검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은 물론 다른 업체에 비해 낮은 이자로 방지시설자금을 우선적으로 융자받을 수 있는 등 각종 행정·재정적인 지원과 혜택을 받게된다.
올해의 모범업체가운데는 지난해 모범업체로 지정됐던 23개업체가 다시 포함돼있다.
이들 62개 업체 가운데 이번에 처음으로 환경관리모범업체로 지정된 곳은 삼성전자 구미공장등 모두 28곳이며 ▲인천시 북구 청천동 대우자동차(주) ▲경기도 안산시 (주)진로식품 ▲한국조폐공사 옥천조폐창등 3개 업체는 이 제도가 시행된 지난 88년부터 5년동안 한해도 거르지않고 모범업체로 지정됐다.
환경처에 의해 환경관리모범업체로 지정되면 폐수·산업폐기물등 각종 오염물질배출상태에 대한 정기지도및 점검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은 물론 다른 업체에 비해 낮은 이자로 방지시설자금을 우선적으로 융자받을 수 있는 등 각종 행정·재정적인 지원과 혜택을 받게된다.
1992-01-1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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