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최두삼특파원】 한국과 중국 양국은 오는 2월19일∼20일의 남북한 제6차 총리회담후에 수교회담을 시작할 것이라고 홍콩의 중립계신문 명보가 11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노태우대통령이 10일의 연두기자회견에서 한중수교가 「멀지않은 장래」에 이뤄질 것이라고 밝힌 내용을 전하면서 다른 소식통을 인용,이같이 수교회담 개시시기를 전했다.
이 신문은 노태우대통령이 10일의 연두기자회견에서 한중수교가 「멀지않은 장래」에 이뤄질 것이라고 밝힌 내용을 전하면서 다른 소식통을 인용,이같이 수교회담 개시시기를 전했다.
1992-01-1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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