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김동진기자】 충북 충주경찰서는 5일 교통사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 3명을 마구때려 각각 2주씩의 상해를 입힌 수안보 모 나이트클럽 대표 안광율씨(30·전과10범·중원군 상모면 온천리)와 종업원 김일배(25·전과3범·충남 천안군 풍세면),임동인씨(29·무직·전과7범·보령군 미산면)등 3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2-01-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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