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이동구기자】 경북 안동경찰서는 5일 김인홍씨(32·무직·서울 강동구 명문동)등 2명을 유가증권 위·변조와 사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등은 지난4일 하오4시30분쯤 안동시 대석동 대우유통 대리점에서 분실된 30만원권 가계수표로 무선전화기를 산뒤 거스름돈 22만원을 챙기는 등 전국을 돌며 수표 조회가 어려운 공휴일을 이용,사고 수표로 물품을 산뒤 거스름돈을 챙겨온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등은 지난4일 하오4시30분쯤 안동시 대석동 대우유통 대리점에서 분실된 30만원권 가계수표로 무선전화기를 산뒤 거스름돈 22만원을 챙기는 등 전국을 돌며 수표 조회가 어려운 공휴일을 이용,사고 수표로 물품을 산뒤 거스름돈을 챙겨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1-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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