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지난 1925년에 창설돼 세계 유력 통신사들중의 하나로 꼽히고 있는 구 소련 국영 타스통신(사장 이그나텐코)의 민영화가 3일 매듭지어졌다고 일본 교도(공동)통신이 중립계 인테르팍스통신을 인용,모스크바발로 보도했다.
타스통신은 시장경제 이행에 따른 지출 증가로 자금난에 빠져 있어 주식을 공개,필요한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며 러시아정부도 소액 출자할 것이라고 교도통신이 전했다.
타스통신은 시장경제 이행에 따른 지출 증가로 자금난에 빠져 있어 주식을 공개,필요한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며 러시아정부도 소액 출자할 것이라고 교도통신이 전했다.
1992-01-05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