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노무현 대변인은 4일 부시 미 대통령의 방한과 관련한 성명을 발표,『부시 대통령의 방한이 전통적인 한미 우호와 남북우호 증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면서 『그러나 부시 대통령이 수입개방을 요구함으로써 외교적 마찰을 초래할 가능성에 대해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1992-01-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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