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은 26일 평양에서 중앙인민위·최고인민회의 상설회의 연합회의를 개최,제5차 남북고위급회담에서 채택한 「남북사이의 화해와 불가침 및 교류협력에 관한 합의서」를 정식으로 승인했다.
북한은 이날 연합회의에서 남북합의서를 심의한 결과 이 합의서가 『나라의 평화와 자주적 평화통일에 대한 온민족의 염원을 반영하고 있으며 아시아와 세계평화위업에도 부합된다』고 인정,이를 승인했다고 중앙방송이 27일 보도했다.
북한은 이날 연합회의에서 남북합의서를 심의한 결과 이 합의서가 『나라의 평화와 자주적 평화통일에 대한 온민족의 염원을 반영하고 있으며 아시아와 세계평화위업에도 부합된다』고 인정,이를 승인했다고 중앙방송이 27일 보도했다.
1991-12-2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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