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AFP 연합】 전세계 섬유및 의류 무역의 약 절반을 규제하고 있는 다자간섬유협정(MFA)이 앞으로 10년간에 걸쳐 단계적으로 폐지,가트(관세무역일반협정)체제아래 일괄규제될 전망이다.
20일 공개된 우루과이라운드(UR) 최종협상안은 섬유및 의류무역부문이 「오는 2003년 1월1일까지는 가트체제 아래 통합되어야 한다」고 규정,MFA의 단계적 폐지를 요구하면서 이 협정에 포함되어있는 모든 규제사항들이 2003년까지는 「전부 제거되어야한다」고 말했다.
20일 공개된 우루과이라운드(UR) 최종협상안은 섬유및 의류무역부문이 「오는 2003년 1월1일까지는 가트체제 아래 통합되어야 한다」고 규정,MFA의 단계적 폐지를 요구하면서 이 협정에 포함되어있는 모든 규제사항들이 2003년까지는 「전부 제거되어야한다」고 말했다.
1991-12-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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