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는 19일 상오에 치르려던 무용과등 체육대학 3개학과의 입시실기시험을 오는 23∼24일로 연기했다.
학교측은 이에대해 『무용과 교수4명 가운데 육완순교수등 3명이 입시부정사건으로 구속돼 무용과 자체내의 채점교수가 부족한데다 다른대학 무용과 교수의 초빙도 어려워 부득이 체육대 수험생 3백40명의 실시기험을 연기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학교측은 이에대해 『무용과 교수4명 가운데 육완순교수등 3명이 입시부정사건으로 구속돼 무용과 자체내의 채점교수가 부족한데다 다른대학 무용과 교수의 초빙도 어려워 부득이 체육대 수험생 3백40명의 실시기험을 연기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1991-12-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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