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 연합 특약】 프랑스는 던켈 GATT사무총장이 마련한 우루과이라운드의 최종초안을 거부한다고 에디트 크레송 총리가 18일 각료회의에서 밝혔다.
크레송 총리는 이날 『이 초안은 농업분야를 비롯,많은 부문에서 유럽의 이해를 도외시하고 미국 견해만을 지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크레송 총리는 이날 『이 초안은 농업분야를 비롯,많은 부문에서 유럽의 이해를 도외시하고 미국 견해만을 지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1991-12-19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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