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7일 하오 정원식국무총리 주재로 지하철 정전사고와 관련,관계장관회의를 갖고 근본적인 사고방지대책을 논의했다.
정총리는 이 자리에서 『경수전철의 정전사고로 대학입시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에게 큰 불편을 주게 돼 유감스럽다』고 지적하고 사고원인을 철저히 분석,근본대책을 세우도록 관계부처에 긴급지시했다.
회의에는 임인택교통·진 염동자부장관과 신영국철도청장,안병화한전사장 등이 참석했다.
회의는 대학입시날인 이날 상오 경수전철의 정전사고로 많은 수험생들이 지각사태를 빚는 등 큰 혼잡을 빚음에 따라 긴급 마련됐다.
정총리는 이 자리에서 『경수전철의 정전사고로 대학입시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에게 큰 불편을 주게 돼 유감스럽다』고 지적하고 사고원인을 철저히 분석,근본대책을 세우도록 관계부처에 긴급지시했다.
회의에는 임인택교통·진 염동자부장관과 신영국철도청장,안병화한전사장 등이 참석했다.
회의는 대학입시날인 이날 상오 경수전철의 정전사고로 많은 수험생들이 지각사태를 빚는 등 큰 혼잡을 빚음에 따라 긴급 마련됐다.
1991-12-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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