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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최용규기자】 충남 서산군은 현대석유화학이 대산공단 석유화학 단지내에 카프로 락탐및 고무공장과 정유공장시설을 하기 위해 제출한 공장설립 변경신고서의 접수를 거부했다.10일 서산군에 따르면 현대석유화학은 올해 1단계로 나프타 분해공장을 준공한데 이어 오는 93년까지 2단계로 연산 15만t의 카프로 락탐및 고무공장,94년까지 3단계로 1일 10만배럴 정제능력의 정유공장시설을 하기 위해 지난달 25일자로 공장설립 변경신고서를 두번째로 보내 왔으나 지난 6일 열린 조정회의에서의 심의 결과 공해발생등의 이유로 접수를 거부키로 했다는 것이다.
1991-12-1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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