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업계가 연내 버스요금인상이 안될 경우 내년 1월1일부터 버스운행을 중단키로 결의하고 이를 정부에 통보했다.
전국버스연합회(회장 노진환)는 6일 지방운행 군내버스 1백91개업체(보유대수 1만9천5백84대)대표들이 지난 4일 교통부를 방문,『정부가 연내에 시내버스는 3백원(현재 1백70원),시외버스는 ㎞당 35.07원(현재 23.06원)의 요금인상을 허용하지 않을 경우 내년 1월1일부터 운행을 전면 중단하겠다』고 통보한데 이어 5일에는 서울등 6대도시 버스업체도 군내버스 업체의 이같은 방침에 동조키로 했다고 밝혔다.
전국버스연합회(회장 노진환)는 6일 지방운행 군내버스 1백91개업체(보유대수 1만9천5백84대)대표들이 지난 4일 교통부를 방문,『정부가 연내에 시내버스는 3백원(현재 1백70원),시외버스는 ㎞당 35.07원(현재 23.06원)의 요금인상을 허용하지 않을 경우 내년 1월1일부터 운행을 전면 중단하겠다』고 통보한데 이어 5일에는 서울등 6대도시 버스업체도 군내버스 업체의 이같은 방침에 동조키로 했다고 밝혔다.
1991-12-0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