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연합】 소련 러시아공화국내 최대 석유및 가스생산지역인 튜멘은 발트해연안 신생독립국가운데 하나인 라트비아에 대한 에너지 자원공급을 전면중단하고 라트비아에서 범죄혐의로 기소된 한 소련군 사령관의 송환을 요구하고 있다고 콤소몰스카야 프라우다지가 5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튜멘지역의 관리들이 라트비아의 수도인 리가 관구담당 소련내무부 특별군 사령관을 역임한 바있는 세르게이 파르페노프를 러시아공화국의 법정에서 심판받게 할 것을 라트비아 정부에 요구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튜멘지역의 관리들이 라트비아의 수도인 리가 관구담당 소련내무부 특별군 사령관을 역임한 바있는 세르게이 파르페노프를 러시아공화국의 법정에서 심판받게 할 것을 라트비아 정부에 요구했다고 전했다.
1991-12-0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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