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호국청년연합총재 이승완씨(51)는 30일 자신이 제주도 개발투기를 위해 일본야쿠자조직으로부터 1백80억원의 자금을 국내에 들여왔다는 정치개혁협의회 대표 박찬종의원의 발표에 대해 『전혀 그런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다.
이씨는 『박의원이 사실을 확인하지도 않고 정치적 선전도구로 이용하기 위해 이같은 발표를 했다』면서 『박의원을 명예훼손혐의로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이씨는 『박의원이 사실을 확인하지도 않고 정치적 선전도구로 이용하기 위해 이같은 발표를 했다』면서 『박의원을 명예훼손혐의로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1991-12-0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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