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하오5시20분쯤 서울 구로구 구로5동 544의 2 「기린전자」(대표 이기동)에 불이 나 1천5백만원어치의 피해를 낸뒤 45분만에 꺼졌다.
이날 불을 처음본 종업원 김규동군(18)은 『작업장에 있던 전자제품에 묻은 망사 본드등을 제거하는데 사용하는 휘발성 물질 플루엔이 옆에있던 종이더미에 묻어 이것이 형광등과 접촉하는 순간 불이 붙었다』고 말했다.
이날 불을 처음본 종업원 김규동군(18)은 『작업장에 있던 전자제품에 묻은 망사 본드등을 제거하는데 사용하는 휘발성 물질 플루엔이 옆에있던 종이더미에 묻어 이것이 형광등과 접촉하는 순간 불이 붙었다』고 말했다.
1991-11-2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