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그룹(회장 장진호)이 맥주생산을 위해 26일 미국 쿠어스사와 맥주합작회사 설립계약을 체결했다.
진로그룹과 쿠어스사가 합작 투자해 설립할 회사는 「한국맥주주식회사」로 3백억원의 자본금중 진로그룹이 3분의 2,쿠어스사가 3분의 1을 각각 투자해 94년부터 맥주를 생산할 계획이다.
진로그룹과 쿠어스사가 합작 투자해 설립할 회사는 「한국맥주주식회사」로 3백억원의 자본금중 진로그룹이 3분의 2,쿠어스사가 3분의 1을 각각 투자해 94년부터 맥주를 생산할 계획이다.
1991-11-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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