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셰바르드나제 소련 외무장관은 26일 『쿠데타이후에도 반동적인 세력이 많이 남아 있어 소련에 여전히 쿠데타나 폭동이 발생할 위험이 있다』고 또다시 경고했다.
그는 특히 『소련의 존속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외무부에 복귀하지 않았을 것』이라면서 소련을 민주적이고도 안정적인 국가로서 재생시킬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특히 『소련의 존속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외무부에 복귀하지 않았을 것』이라면서 소련을 민주적이고도 안정적인 국가로서 재생시킬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1991-11-28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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