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EC(유럽공동체)간 통상현안을 협의하기 위한 실무회담이 오는 27일부터 이틀간 서울에서 개최된다. 이번 회담에서는 한·EC간 일반 수출입관련사항및 해운 체신 금융서비스등 시장접근과 관련한 전반적인 통상 현안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우리 정부는 이번 회담에서 한국수출상품에 대한 EC의 반덤핑조사를 객관적 절차에 따라 신중하게 처리해줄 것을 촉구하고 한국산 자동차와 공산품에 대한 일부 EC회원국들의 수입규제 철폐를 요구할 것이라고 외무부측은 밝혔다.
이번 회담에서는 특히 오는 92년 EC시장통합과 관련해 EC에서 추진중인 각종 첨단기술 연구 개발계획에 한국의 참여방안과 이를 위한 한·EC간 과학기술협력 약정체결등 양측간 과학기술 협력증진 방안도 협의된다.
우리 정부는 이번 회담에서 한국수출상품에 대한 EC의 반덤핑조사를 객관적 절차에 따라 신중하게 처리해줄 것을 촉구하고 한국산 자동차와 공산품에 대한 일부 EC회원국들의 수입규제 철폐를 요구할 것이라고 외무부측은 밝혔다.
이번 회담에서는 특히 오는 92년 EC시장통합과 관련해 EC에서 추진중인 각종 첨단기술 연구 개발계획에 한국의 참여방안과 이를 위한 한·EC간 과학기술협력 약정체결등 양측간 과학기술 협력증진 방안도 협의된다.
1991-11-2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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