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예산안 법정처리시한(12월2일)을 앞두고 이번주중 새해 예산안과 금년도 추곡수매동의안등 쟁점 안건심의를 모두 마칠 예정이나 새해예산 삭감및 추곡수매량에 대한 여야간 이견으로 파란이 예상된다.
국회는 25일 예결위를 속개,이날로 3일간 계속된 새해 예산안에 대한 각부처별 부별 심사를 모두 마친뒤 26일부터 계수조정작업에 들어간다.
민자당측은 총 33조5천50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과 관련,늦어도 28일까지 계수조정작업을 완료한 뒤 30일쯤 처리한다는 입장이나 민주당측이 국회의원선거법과 정치자금법등이 타결되지 않을 경우 이들 법안과 예산안처리를 연계시킬 태세여서 예산처리과정에서 진통을 겪을 전망이다.
국회는 25일 예결위를 속개,이날로 3일간 계속된 새해 예산안에 대한 각부처별 부별 심사를 모두 마친뒤 26일부터 계수조정작업에 들어간다.
민자당측은 총 33조5천50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과 관련,늦어도 28일까지 계수조정작업을 완료한 뒤 30일쯤 처리한다는 입장이나 민주당측이 국회의원선거법과 정치자금법등이 타결되지 않을 경우 이들 법안과 예산안처리를 연계시킬 태세여서 예산처리과정에서 진통을 겪을 전망이다.
1991-11-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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