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차 한미연례안보협의회 첫날인 20일 하룻동안 양국간의 전시지원협정체결에 반대하는 재야인사와 대학생들의 시위나 미대사관 항의 방문등이 잇따랐다.
고려대·건국대·국민대·경희대등 서울시내 4개대학을 비롯,전국 10여개대학생 1천여명은 이날 하오1시부터 대학별로 「전시지원협정체결저지결의대회」를 갖고 한미연례안보협의회의 즉각 중단과 전시지원협정 폐기등을 요구했다.
고려대·건국대·국민대·경희대등 서울시내 4개대학을 비롯,전국 10여개대학생 1천여명은 이날 하오1시부터 대학별로 「전시지원협정체결저지결의대회」를 갖고 한미연례안보협의회의 즉각 중단과 전시지원협정 폐기등을 요구했다.
1991-11-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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