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조덕현기자】 19일 하오9시15분쯤 부천시 남구 심곡1동 산72의1 정명여상정문앞에서 이학교 통학버스인 경기5러8925호(운전자 김진섭·38)가 이학교 학생들을 태우고 가다가 길옆 정명서점을 들이받았다.이 사고로 이차에 타고있던 김명숙양(18·정명여상2년)등 67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부천무주병원등에 옮겨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는 술을 마신 운전자 김씨가 급경사에 커브길인 학교앞길을 과속으로 달리다 일어났다.
경찰조사결과 운전사 김씨는 0.31%의 음주상태에서 운전한 것으로 밝혀졌다.
사고는 술을 마신 운전자 김씨가 급경사에 커브길인 학교앞길을 과속으로 달리다 일어났다.
경찰조사결과 운전사 김씨는 0.31%의 음주상태에서 운전한 것으로 밝혀졌다.
1991-11-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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