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15일 하오7시부터 16일 상오7시사이 충북 청원군 북일면 형동리 산30 원로 동양화가 김기창화백의 개인미술관인 운향미술관에 도둑이 들어 이곳에 보관해둔 김화백의 바보산수화 등 4점의 미술품(시가미상)을 훔쳐갔다.
1991-11-17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