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부차관을 지낸 이동환씨가 11일 하오6시 서울중앙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향년 75세.
이씨는 함남 단천출신으로 60년 내무부차관,62년 주호주대사를 역임했으며 진해화학사장을 거쳐 동아무역 고문으로 재직해왔다.
유족은 부인 이정덕여사(70)와 2남3녀.
발인 14일 상오9시30분.장지는 마석 모란공원묘지.연락처 4848899.
이씨는 함남 단천출신으로 60년 내무부차관,62년 주호주대사를 역임했으며 진해화학사장을 거쳐 동아무역 고문으로 재직해왔다.
유족은 부인 이정덕여사(70)와 2남3녀.
발인 14일 상오9시30분.장지는 마석 모란공원묘지.연락처 4848899.
1991-11-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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