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동인 8일 철원지방의 아침기온이 영하3도까지 떨어지는등 전국적으로 쌀쌀한 초겨울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7일 『서울 16.3㎜ 제주 20㎜등 전국적으로 비를 내리던 저기압이 북동쪽으로 물러나고 북서쪽에서 확장해 오는 찬 대륙성고기압의 영향으로 8일 최저기온이 서울·인천·수원 영상2도,대전·춘천 4도등 예년보다 4도가량 낮은 기온분포를 보이겠다』면서 『이같은 날씨는 당분간 계속되다 오는 12일쯤에야 예년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예보했다.
기상청은 또 『기온이 낮아지는 것은 물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영하3도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기상청은 7일 『서울 16.3㎜ 제주 20㎜등 전국적으로 비를 내리던 저기압이 북동쪽으로 물러나고 북서쪽에서 확장해 오는 찬 대륙성고기압의 영향으로 8일 최저기온이 서울·인천·수원 영상2도,대전·춘천 4도등 예년보다 4도가량 낮은 기온분포를 보이겠다』면서 『이같은 날씨는 당분간 계속되다 오는 12일쯤에야 예년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예보했다.
기상청은 또 『기온이 낮아지는 것은 물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영하3도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1991-11-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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