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이상은 1백76명
연간 소득이 1억원이 넘는 고소득자가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종합소득이 1억원 이상으로 신고한 납세자는 모두 3천5백16명으로 89년의 2천2백67명 보다 55.1%나 늘어났고 88년의 1천6백50명 보다는 2배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의 경우 연간 소득이 1억원∼5억원인 사람은 3천3백40명,5억원 이상은 1백76명이었다.
1익원이상 고소득자들의 소득금액 합계는 지난 해의 경우 7천5백54억9천6백만원으로 전체 종합소득세 과세 대상자 총소득의 9.6%를 차지,89년의 8.8%,88년의 7.1%보다 비율도 계속 높아지고 있다.
한편 연간 소득이 2백50만원 이하의 저소득자는 지난해 28만8천1백41명으로 전체 종합소득세납세자 73만9천8백7명의 38.9%를 차지해 89년의 43.5%,88년의 49.3% 보다 비율이 점차 줄어들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연간 소득이 1억원이 넘는 고소득자가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종합소득이 1억원 이상으로 신고한 납세자는 모두 3천5백16명으로 89년의 2천2백67명 보다 55.1%나 늘어났고 88년의 1천6백50명 보다는 2배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의 경우 연간 소득이 1억원∼5억원인 사람은 3천3백40명,5억원 이상은 1백76명이었다.
1익원이상 고소득자들의 소득금액 합계는 지난 해의 경우 7천5백54억9천6백만원으로 전체 종합소득세 과세 대상자 총소득의 9.6%를 차지,89년의 8.8%,88년의 7.1%보다 비율도 계속 높아지고 있다.
한편 연간 소득이 2백50만원 이하의 저소득자는 지난해 28만8천1백41명으로 전체 종합소득세납세자 73만9천8백7명의 38.9%를 차지해 89년의 43.5%,88년의 49.3% 보다 비율이 점차 줄어들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1991-11-07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