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는 내년도 성수기에 예상되는 골재난을 해소하기 위해 비수기인 겨울철을 이용,분당·일산·평촌등 5개 신도시에 골재를 사전 비축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키로 했다.
건설부는 이를위해 주택기금에서 연리 10%정도로 건설업체에 골재매입자금을 융자하는 방안을 적극 강구키로 했다.
이상용건설부차관은 31일 『내년도 골재의 안정적인 수급을 위해 비수기인 겨울철에 충분한 분량을 사전 확보해둘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고 『내년도에도 다량의 골재 수요가 예상되는 5개 신도시지역에 우선 골재를 사전 비축해둘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차관은 『현재 비수기를 맞아 50%선에 머물고 있는 골재채취공장의 가동률을 조금만 높이면 비교적 싼 가격에 골재를 구입할 수 있다』면서 『업체의 자금사정을 고려,주택기금에서 저리로 융자하는 방안도 긍정적으로 검토되고 있다』고 말했다.
건설부는 이를위해 주택기금에서 연리 10%정도로 건설업체에 골재매입자금을 융자하는 방안을 적극 강구키로 했다.
이상용건설부차관은 31일 『내년도 골재의 안정적인 수급을 위해 비수기인 겨울철에 충분한 분량을 사전 확보해둘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고 『내년도에도 다량의 골재 수요가 예상되는 5개 신도시지역에 우선 골재를 사전 비축해둘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차관은 『현재 비수기를 맞아 50%선에 머물고 있는 골재채취공장의 가동률을 조금만 높이면 비교적 싼 가격에 골재를 구입할 수 있다』면서 『업체의 자금사정을 고려,주택기금에서 저리로 융자하는 방안도 긍정적으로 검토되고 있다』고 말했다.
1991-11-0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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