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AP 연합】 이츠하크 샤미르 이스라엘 총리는 오는 30일 마드리드에서 개막되는 중동평화회담에 이스라엘 대표단장으로 직접 참가하기로 결정했으며 이같은 결정은 아랍국가들에 대해 가능한 한 강력한 전선을 구축하길 원하는 샤미르 총리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라고 총리의 한 측근이 24일 말했다.
샤미르 총리의 한 측근은 『이스라엘은 넷 혹은 다섯의 아랍대표들과 협상해야하는 아주 중요한 일을 앞두고 있다』고 말하고 『총리가 참석하면 아랍국들에 대한우리의 위상이 강화될 것』이라면서 샤미르 총리의 회담 직접 참석 결정 이유를 설명했다.
샤미르 총리의 한 측근은 『이스라엘은 넷 혹은 다섯의 아랍대표들과 협상해야하는 아주 중요한 일을 앞두고 있다』고 말하고 『총리가 참석하면 아랍국들에 대한우리의 위상이 강화될 것』이라면서 샤미르 총리의 회담 직접 참석 결정 이유를 설명했다.
1991-10-2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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