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최두삼특파원】 북한주석 김일성은 23일 평양을 방문중인 중국최고지도자 등소평의 차남이자 중국국제신탁투자공사 부사장인 등질방 일행과 면담한후 오찬을 함께 했다고 중국관영 신화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이 통신은 김이 이 자리에서 『중국은 정신문명과 물질문명을 함께 추구하는데 우리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이 통신은 김이 이 자리에서 『중국은 정신문명과 물질문명을 함께 추구하는데 우리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1991-10-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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