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수준의 전반적인 향상으로 생활보호대상자와 의료부조자등 절대빈곤층이 해마다 크게 줄어들고 있다.
21일 경제기획원에 따르면 월평균 소득 8만5천원이하인 영세민은 지난달말 현재 2백60만6천명으로 지난해 말보다 21.3%(70만9천명)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형별로는 월소득 6만5천원이하인 생활보호대상자가 지난해 2백25만6천명에서 올들어 2백24만6천명으로 1만명이 감소했고 월소득 6만5천∼8만5천원인 의료부조대상자는 1백5만9천명에서 36만명으로 69만9천명이 줄어들었다.
이에따라 전인구에서 이들 빈곤층이 차지하는 비율이 87년 9.8%에서 88년 9.6%,90년 7.7%,91년 6.0%로 매년 감소하고 있다.
21일 경제기획원에 따르면 월평균 소득 8만5천원이하인 영세민은 지난달말 현재 2백60만6천명으로 지난해 말보다 21.3%(70만9천명)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형별로는 월소득 6만5천원이하인 생활보호대상자가 지난해 2백25만6천명에서 올들어 2백24만6천명으로 1만명이 감소했고 월소득 6만5천∼8만5천원인 의료부조대상자는 1백5만9천명에서 36만명으로 69만9천명이 줄어들었다.
이에따라 전인구에서 이들 빈곤층이 차지하는 비율이 87년 9.8%에서 88년 9.6%,90년 7.7%,91년 6.0%로 매년 감소하고 있다.
1991-10-2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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