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무용과 입시부정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검 특수1부(이명재부장검사·문세영검사)는 17일 이미 구속된 홍정희(58),육완순교수(59)외에 다른교수들의 입시부정개입 혐의를 찾아내지 못함에 따라 일단 이 사건의 수사를 마무리짓기로 했다.
1991-10-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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