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북경찰서는 12일 국제대 학생복지위원 한미경양(24·영문과2년)을 업무방해및 횡령등 혐의로 구속했다.
한양은 학생복지위원으로 학교안에 자판기 17대를 설치,6천여만원의 수익을 올렸으나 학교측에 납부하지 않아 지난 5월 학교측에서 자판기 운영권을 돌려줄 것을 요구하자 학생과 사무실등을 점거,학사행정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양은 학생복지위원으로 학교안에 자판기 17대를 설치,6천여만원의 수익을 올렸으나 학교측에 납부하지 않아 지난 5월 학교측에서 자판기 운영권을 돌려줄 것을 요구하자 학생과 사무실등을 점거,학사행정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10-13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