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박국평기자】 12일 상오 6시5분쯤 충남 천안시 다가동 천안경찰서 서부파출소 옆 천안민간기동순찰대 사무실에 대학생으로 보이는 청년 10여명이 화염병 10여개를 던지고 달아나 슬레이트건물(60여㎡)1채가 전소돼 2천5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1991-10-1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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