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교류 돕게 세은 차관등 주선/내주 평양 UNDP회의때 지원의사 전달
정부는 북한의 대외경제개방을 촉진하고 남북경제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아시아개발은행(ADB)등 국제금융기구에의 북한가입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8일 관계당국에 따르면 현재 심각한 외화부족사태를 겪고있는 북한이 두만강 경제특구 개발계획등의 추진을 위해 국제금융기구로 부터의 차관도입을 원하고 있는점을 감안,앞으로 북한이 아시아개발은행이나 세계은행(IBRD)등 개발금융 기구로부터 자금을 공여받을 수 있도록 측면 지원키로 했다.
정부의 한 당국자는 이와 관련,『북한은 현재 아시아개발은행에의 가입방침을 굳히고 이를 위한 실무작업을 진행중인 것으로 안다』면서 『앞으로 북한이 ADB 가입의사를 공식 표명할 경우 우리측은 북한의 가입을 위해 적극 노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이와 관련,오는 18일부터 평양에서 열리는 유엔개발계획(UNDP) 주관의 국제회의에 김인호 경제기획원 대외경제조정실장(차관보급)등 정부관계자 4명을 파견, 북한의 국제금융기구 가입및 개발차관 유치에 대한 우리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의사를 전달할 방침이다.
정부는 북한의 대외경제개방을 촉진하고 남북경제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아시아개발은행(ADB)등 국제금융기구에의 북한가입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8일 관계당국에 따르면 현재 심각한 외화부족사태를 겪고있는 북한이 두만강 경제특구 개발계획등의 추진을 위해 국제금융기구로 부터의 차관도입을 원하고 있는점을 감안,앞으로 북한이 아시아개발은행이나 세계은행(IBRD)등 개발금융 기구로부터 자금을 공여받을 수 있도록 측면 지원키로 했다.
정부의 한 당국자는 이와 관련,『북한은 현재 아시아개발은행에의 가입방침을 굳히고 이를 위한 실무작업을 진행중인 것으로 안다』면서 『앞으로 북한이 ADB 가입의사를 공식 표명할 경우 우리측은 북한의 가입을 위해 적극 노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이와 관련,오는 18일부터 평양에서 열리는 유엔개발계획(UNDP) 주관의 국제회의에 김인호 경제기획원 대외경제조정실장(차관보급)등 정부관계자 4명을 파견, 북한의 국제금융기구 가입및 개발차관 유치에 대한 우리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의사를 전달할 방침이다.
1991-10-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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