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부경찰서는 6일 오명호씨(26·전과8범·서울 은평구 녹번동 162)등 2명을 살인및 강간등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오씨등은 지난 88년 5월16일 하오 8시쯤 경기도 양주군 장흥면 장흥유원지에 놀러온 현모씨(50·영어강사),김모양(23·서울 마포구 아현동)등 2명에게 『함께 밥을 해먹자』며 접근한 뒤 종교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현씨를 돌과 소주병으로 마구 때려 숨지게 하고 김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오씨등은 지난 88년 5월16일 하오 8시쯤 경기도 양주군 장흥면 장흥유원지에 놀러온 현모씨(50·영어강사),김모양(23·서울 마포구 아현동)등 2명에게 『함께 밥을 해먹자』며 접근한 뒤 종교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현씨를 돌과 소주병으로 마구 때려 숨지게 하고 김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10-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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