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중부아프리카의 자이르공화국에서 발생한 폭동사태와 관련,현지에 거주하고 있는 교민 25명을 벨기에와 프랑스등 우방국 공관의 협조를 받아 인근 콩고로 긴급대피시켰으며 이중 일부는 벨기에로 철수할 예정이라고 외무부가 28일 밝혔다.
1991-09-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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