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형사2부 이광형검사는 26일 가수 박일준씨(37·본명 박양엽)를 식품위생법위반혐의로 구속했다.
박씨는 지난 4월부터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월드비어하우스」란 술집을 차려놓고 고교생 노모양(16)등 여종업원 7명을 고용,술시중을 들게 하고 영업시간을 어겨가며 심야영업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지난 4월부터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월드비어하우스」란 술집을 차려놓고 고교생 노모양(16)등 여종업원 7명을 고용,술시중을 들게 하고 영업시간을 어겨가며 심야영업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9-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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