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이 양국의 경계해역인 동지나해 대륙붕에서 석유를 찾아내는 두번째의 공동개발 사업이 25일부터 개시된다.
공동개발 구역 중 제2소구역과 4소구역의 양국 조광권자는 오는 99년 9월24일까지 8년에 걸쳐 물리탐사를 거친 뒤 2소구에서 1개공,4소구에서 2개공을 각각 시추하게 된다.이는 최소 의무시추량이고 유망한 구조가 발견되면 시추공은 더 늘어난다.
공동개발 구역 중 제2소구역과 4소구역의 양국 조광권자는 오는 99년 9월24일까지 8년에 걸쳐 물리탐사를 거친 뒤 2소구에서 1개공,4소구에서 2개공을 각각 시추하게 된다.이는 최소 의무시추량이고 유망한 구조가 발견되면 시추공은 더 늘어난다.
1991-09-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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