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지난 8월까지 외국인의 국내기업에 대한 투자실적은 11억7천3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5억6천7백만달러에 비해 1백6.9%가 증가해 외국인투자가 호조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재무부에 따르면 이가운데 제조업분야에 대한 투자는 9억5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백5/7%,서비스업분야에는 2억6천8백만달러로 1백11%씩 각각 늘어났다.
국별로는 미국으로부터의 투자가 1억8천7백만달러,일본으로부터는 1억7천7백만달러가 투자돼 지난해에 비해 각각 7.9%와 3.8%가 줄어든 반면 유럽지역으로부터의 투자는 7억8천2백만달러로 지난해보다 5배 가까이 증가해 주요 투자선이 미국·일본으로부터 유럽지역으로 바뀌고 있는 추세를 보였다.
20일 재무부에 따르면 이가운데 제조업분야에 대한 투자는 9억5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백5/7%,서비스업분야에는 2억6천8백만달러로 1백11%씩 각각 늘어났다.
국별로는 미국으로부터의 투자가 1억8천7백만달러,일본으로부터는 1억7천7백만달러가 투자돼 지난해에 비해 각각 7.9%와 3.8%가 줄어든 반면 유럽지역으로부터의 투자는 7억8천2백만달러로 지난해보다 5배 가까이 증가해 주요 투자선이 미국·일본으로부터 유럽지역으로 바뀌고 있는 추세를 보였다.
1991-09-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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