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계출신의 재선의원.합리적 사고로 정세분석력이 뛰어나다는 평.각종 토론회에 자주 참석,논리적인 언변을 구사해 신민당의 대표적 논객으로 꼽힌다.
중견언론인 모임인 관훈클럽창설 주역이며 한국일보 워싱턴특파원과 편집국장 등을 역임했다.
10대때 이철승계로 정계에 입문,당선됐으나 11대때는 정치규제에 묶였고 12대때 낙선.
김대중총재의 각별한 신임을 받으면서도 간혹 비판적인 입장을 보이기도.
▲전북 김제출신.60세 ▲서울대 문리대졸▲경향신문편집부국장·한국일보편집국장▲10·13대의원 ▲신민당 정책위의장
중견언론인 모임인 관훈클럽창설 주역이며 한국일보 워싱턴특파원과 편집국장 등을 역임했다.
10대때 이철승계로 정계에 입문,당선됐으나 11대때는 정치규제에 묶였고 12대때 낙선.
김대중총재의 각별한 신임을 받으면서도 간혹 비판적인 입장을 보이기도.
▲전북 김제출신.60세 ▲서울대 문리대졸▲경향신문편집부국장·한국일보편집국장▲10·13대의원 ▲신민당 정책위의장
1991-09-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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